스테이,머뭄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신흥동 절골길에 있는 독채 펜션입니다. 1920년대에 지어진 백 년 고택으로, 국가등록문화유산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(히로쓰 가옥) 후문 바로 옆 — 걸어서 13m 거리입니다. 사장님은 이 집이 히로쓰 가옥 관리인이 살던 집이라고 전합니다. 2024년 5월에 리모델링을 마치고 문을 열었고, A동과 B동 두 동을 각각 한 팀만 씁니다. 기준 2인 · 최대 4인까지 묵을 수 있습니다.
A동은 편안한 일본집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의 공간이고, B동은 아늑하고 깔끔한 현대식 모던 스타일 공간입니다. 두 동 모두 독립된 아담한 정원과 창고형 CAFÉ 공간이 딸려 있어, 마당과 거실에서 새소리를 들으며 쉴 수 있습니다.

인테리어와 가구, 소품, 침구를 하나하나 준비해 두었습니다. 특히 침구류는 매일 세탁·살균하고 건조해 쓰시는 분이 바뀔 때마다 새것처럼 나갑니다.
구름많음 27.9°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.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.